알보칠 발라봤습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알보칠 발라봤습니다.
케이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6-14 14:44:00 조회: 42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참을 만 한데 왜 자꾸 침이 질질 나옵니까..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예전엔 욕도 나왔었드랬죠~

    2 0

ㅋㅋㅋㅋ

    0 0

기분 탓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알보칠은 좀 묽어진거 같아요. 아픈것도 덜해지고...

    0 0

감질나서 그런거 같은데 그냥 들이부으세요

    0 0

예전께 최고예요

    0 0

친구가 스케일링 해주다 입안에 상처있다고  알보칠발라준적 있는데 지옥을 구경하고 왔었습니다

    0 0

예전보다 약해졌더라구요...원리가 알보칠 액으로 살을 지지는 건데 지금은 연해져서 그게 안되니 효능이 떨어지는 느낌?

    0 0

예전 군대에서 바르던게 진짜 헬 이였는데..
많이 약해지긴 한거 같아요.ㅠㅠ

    0 0

화학적으로 살을 지지는거죵?

    0 0

네네 ㅋㅋ

    0 0

원래 희석하는건데 그냥 써서 그렇게 강력했다는 소리가 있더라구요

    0 0

지금 정도의 고통이면 입술에 구멍 날때마다 계속 바를겁니다. 자연치료될때까지 기다리는거보다 두어번 아프고 말래요 ㅋ

    0 0

자연치료 너무 오래걸리고 음식먹을 떄 마다 불편하죠 ㅠ

    0 0

기분 탓 입니다ㅋ

    0 0

예순먹은 할머니도 알보칠 바르면 브레이크 댄스를 춘다는...

    0 0

예전 원액 그대로인거 바르셨다면 인증^^
아마 이제 곧 굳고.. 슬슬 나아갈겁니다.

    0 0

일반인도 팝핀댄스를 추게 한다는 알.보.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