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나이드니 미국이나 유럽은 별로 안 가보고 싶고
사막 같은 곳 가보고 싶어요
여긴 인디아나 존스에도 나왔던 곳이라네요
근데 이런데는 교통이.. 차멀미가 심해서 차를 오래 못타는데..
사막 같은 곳 가보고 싶어요
여긴 인디아나 존스에도 나왔던 곳이라네요
근데 이런데는 교통이.. 차멀미가 심해서 차를 오래 못타는데..
|
|
|
|
|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
20년전에 다녀왔는데 피라밋 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장소입니다. 다시가고 싶은 곳이에요. 울긋불긋한 협곡사이를 지나다 갑자기 딱 튀어나오는 저 장관을 볼 때의 웅장함은 글로 다 표현 못하죠. 말씀하신 것처럼 버스는 서너시간 탔던것 같은데 그 땐 어려서 그랬나 그닥 힘든 기억은 없네요. 페트라만 보러가는 건 좀 그렇고 이스라엘 이집트 요르단 세나라를 약 2주 이상의 기간으로 잡고 다녀오시면 정말 좋으실 겁니다. 현재 이집트의 정세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20년 전에도 테러 때문에 아부심벨 신전은 육로로 갈 수 없었고, 이스라엘은 매일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 했었어요. |
|
|
저기 안에는 어떤 모습일지 볼때마다 궁금하더군요 |
|
|
안에 그냥 뻥뚫린 아무것도 없는 홀입니다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