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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었습니다
전보다 줄도 줄었고 괜찮더라구요
공익근무요원이 투입된다고 했는데
공익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약국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약국들도 있었는데
제가 줄을 선 약국은 그렇지 않은 약국으로
여직원분 1분이랑 약사분이 계셨고
여직원분이 마스크를 담당하고 계셨습니다
옆 병원에서 처방전을 받아 약을 타러 온 손님이 계산하시면서
'마스크도 같이 계산해주세요' 하시더라구요
약사분은 저기 줄 서 있으신 분들이 많아서 안된다고 하니까
어짜피 계산할건데 들어온 김에 해 달라고 한 2분을 떼를 쓰시더라구요
난감해하시면서 계속 거절하시니 나가셨는데
참 피곤하시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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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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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이 뛰어나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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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질 같아선 한 소리 하고 싶더군용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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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짜증이 저절로 나는군요. 저 사람은 평생 저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저렇게 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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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다른 사람들은 호구라서 줄 서있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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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듣기만해도 기분이 팍.... 줄선분들은 다른거 살돈 없어서 줄서서 살까요. 그게 매너니까 당연히 지키는건데 별....저래놓고 나중에 약국 욕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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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그게 무슨 특권인 줄 아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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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히 줄 서 있는데 으휴 한심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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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이 안느껴지는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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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시는 김에 마스크도 드릴까요 하고 약사가 먼저 물은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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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약사가 먼저 물은 것도 아니고(물으면 그거대로 문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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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은 어디에나 있군요...ㄷㄷ요즘 같아서는 끼어들었다간 목숨이 남아나지 않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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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시간 많아서 서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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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진짜 욕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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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쁜 진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