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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올 택배가 일단 다른 사람한테 배송이 된 상황인데
귀찮은 건 알겠지만
잘못 배송이 왔음 택배사에 연락을 주거나
받은 사람에 연락처가 있으니 문자라도 남겨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은데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었나 보네요.
집으로 잘못 배송오면 같은 동네주민이니
문자주고 가까운 곳이니 만나서 전달도 해주고 했는데
어제 일 이후로 뭐하러 그런 쓸데없는 일을 해왔나 싶네요.
오늘 이후로는 그냥 쌩까고 알아서 찾아가라고 그냥 둬야겠네요.
아는 사람한테만 친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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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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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베풀되 낙심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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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택배기사님이 발송처에 얘기해서 다시 받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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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상심하지 않으시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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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찾아주는 일은 그만할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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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잘 못 배송 받은 사람은 그걸 그냥 계속 가지고 있던 거에요? 분명 박스에 다른 주소 다른 이름 적혀있을텐데 무슨 생각인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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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날 배송이 완료가 된 상황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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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진짜 못된 사람이에요 자기게 아닌 걸 왜 탐내는건지 남의 버즈 귀에다 박고 감전이나 됐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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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도 보통 이정도 지나면 연락을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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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나 있으면 그나마 양반이죠. 제 경우에는 남의 택배 잘못 받아놓고 택배 박스는 물론 제품 박스까지 개봉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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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님이 배상해주는걸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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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택배기사가 정관장 잘못 배송했는데 그 집 아줌마가 뜯어서 떠먹고 다시 돌려준다 한 경우도 있었어요. 택배기사는 저한테 그럴 수도 있지 않냐며 적반하장. 쇼핑몰에 따지니 결국 정관장에서 다시 보내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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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똘갱이는 많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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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렇게 인간에게 실망했다 좋은 사람 만나면 또 따뜻하게 살아야겠다 그러더라구요. 근데 이기적이기 삭막한 사람이 참 많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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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름까지 다 써있는 택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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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베푼 선이 꼭 그대로 돌아오기 보단 돌고돌아서 뜻하지 않은곳에서 돌아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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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돌아오는 선을 바라고 한건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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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도 그렇고 심리학 이론도 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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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5%의 사람이 정말 기분나쁘게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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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맞아요 연락 하나 해주는게 뭐가 어렵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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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물건 아니면 돌려줘야한다고 생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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