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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역시 어려워요~
못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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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04 14:43:34 조회: 967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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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이상의 경력이 있고, 어느정도 알고 온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조직과 환경에 적응하는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신입사원처럼 엄청 긴장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발버둥 치려하지 않지만,

나이 들고 이직하는것도 마냥 쉽고 편안한것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경력이 있게 오는 것이다 보니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기대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지난 월요일부터 출근해서 어제까지는 그래도 좀 긴장하고 있다가

오늘은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겨서인지 딜바다에도 들어오네요 

 

조금 더 적응하고 편해지면 더 자주 오겠습니다 ^^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지요. 인간의 적응력을 믿고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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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직급이나 경력의 높낮음이 별로 크게 다르진 않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직급이 높으면 외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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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환경 전 별로안좋아해서  이직 생각도 안합니다 ㅠㅠ
화이팅하세요

    2 0

그러기에는 꽤 좋은 제안이라서 덥석 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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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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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적응을 무조건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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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자자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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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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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긴장되는 게 정상이죠 ㅎㅎ
이 시기에 이직이시라니.. 능력자시군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얼렁 적응하시고 자주 봬요~

    1 0

네네 지금은 눈치 엄청 보느라 딜바다 띄어놓지도 못하네요~~ 이제 곧 대놓고 할 시기가 오겠죠~~ 감사해요

    0 0

힘내셔요
금방 적응하실겁니다!!!

    1 0

넵 감사합니다. 성과를 보여야겠죠~~ 꼭 해야죠^^

    0 0

자리가 바뀌면 모든게 새로우니..
적응을 해야 겠지요..

새로운 핸펀도 적응하면서 사는데요..

금방 적응하실겁니다..

    1 0

그러게요 사소한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적응하는 일들이 참 많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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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개인적인 일을 어디가 말하기 참 어렵네요.. 와이프도 포함해서요.
업무와 보수등이 크게 다르진 않지만... 지방 공공기관에서 서울 공공기관으로 옮겼기에, 이젠 가족을 매일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적응중입니다. 대략 2만시간(하루 8시간 * 250일 * 10년)을 보냈던 곳이기에.. 그때가 그리운건 어쩔수 없네요. 특히 평일 오후반차 후 라운딩은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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