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0년 이상의 경력이 있고, 어느정도 알고 온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조직과 환경에 적응하는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뭐 신입사원처럼 엄청 긴장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서 발버둥 치려하지 않지만,
나이 들고 이직하는것도 마냥 쉽고 편안한것은 아닌것 같네요.
특히 경력이 있게 오는 것이다 보니 주변에서 바라보는 시선과 기대가 느껴지기도 하구요~
지난 월요일부터 출근해서 어제까지는 그래도 좀 긴장하고 있다가
오늘은 그래도 마음의 여유가 조금 생겨서인지 딜바다에도 들어오네요
조금 더 적응하고 편해지면 더 자주 오겠습니다 ^^
|
|
|
|
|
|
댓글목록
|
|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지요. 인간의 적응력을 믿고
|
|
|
넵 직급이나 경력의 높낮음이 별로 크게 다르진 않은것 같습니다. 오히려 직급이 높으면 외롭다는... |
|
|
새로운환경 전 별로안좋아해서 이직 생각도 안합니다 ㅠㅠ
|
|
|
그러기에는 꽤 좋은 제안이라서 덥석 물었네요~~ |
|
|
|
|
|
감사합니다. 적응을 무조건 해야지요~~ |
|
|
|
|
|
와우 감사합니다~~ |
|
|
새로운 곳에서 긴장되는 게 정상이죠 ㅎㅎ
|
|
|
네네 지금은 눈치 엄청 보느라 딜바다 띄어놓지도 못하네요~~ 이제 곧 대놓고 할 시기가 오겠죠~~ 감사해요 |
|
|
힘내셔요
|
|
|
넵 감사합니다. 성과를 보여야겠죠~~ 꼭 해야죠^^ |
|
|
자리가 바뀌면 모든게 새로우니..
|
|
|
그러게요 사소한 작은 것부터 큰것까지 적응하는 일들이 참 많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
|
|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개인적인 일을 어디가 말하기 참 어렵네요.. 와이프도 포함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