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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두번이나 했었습니다.
제가 저가커피류를 안먹다보니 솔직히 살짝 무시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맛이없고 낮은질의원두, 그냥 얼음많이섞인 보리차가 아닌가..?!
근데 홀위주의 나름?고급원두컨셉의 카페를 했었지만 신통치않더군요..매출이
결국 내 생각과 고객의 니즈는 많이 다르구나라고 생각했고...
주변에 저가커피하는 친구들을 보니 그래도 대구크리+코로나크리를 맞았어도
어느정도 버티더군요. 홀위주인 저는 넉다운..ㅋㅋ ㅠ
천원에서 천오백원짜리 아메 자주 드시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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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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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반자동커피머신이 있어서 밖에서는 될 수 있으면 커피는 안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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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쵸. 저도 밖에선 비싼거 사먹기 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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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 저렴한것도 마시곤해요 밖에서 시원한거 마시고싶을때 부담이 없거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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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시원한걸 마신다 라는 생각에서 저가커피 많이 찾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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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매니아가 아닌 이싱 맛을 음미하며 마시기보단 그냥 여유를 즐기기 위해 분위기로 마시는 게 큰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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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밖에서 얼음물 마시기는 그렇고 할 때 저렴한거 먹어요 아이스컵이 6~7백원에 생수가격도 있으니 2천원까진 괜찬아요 커피가 너무 맛만 없다면 .. 더울 때 에어컨 쓰거나 티슈도 있어 여러모로 이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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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반자동머신 구입하고 나서 밖에서 잘 안 사먹지만 1000원 내외의 진짜 저렴한 커피는 샷이 적어서인지 너무 맹탕이라서 가면 메가커피를 가요. 그나마 메가커피가 저렴한 커피 브랜드 중에서 맛은 괜찮은 것 같아요. 양도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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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 보리차 같아서 마시기도 합니다. 더울때 이만한게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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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앉아서 오래 수다떨거아니면 저가커피만가게되던데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