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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촌이랑 연결된 길입니다
양 쪽 한 차선씩 있고 시속 50~60키로 정도로 제한걸리고
중간에 마을주민 보호구간 등으로 30키로 한 번씩 걸리는
듣기만 해도 앞 차가 기어가면 답답한 그런 도로죠
열심히 달려가던 중
앞에 한 차가 있더라구요
근데 계속 브레이크 등 들어오면서 기어가고 있더라구요. 거의 정지 직전까지 줄이구요
뭐지 왜 여기서 브레이크를 저렇게 밟는거지 했는데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넣길래 빠지려나보다 했는데
다시 방향지시등 끄고 그대로 거의 반 정지 한 상태로 가서
뭐지... 하는데
앞 차가 포터였거든요
포터는 뒤에서 운전석,조수석이 보이잖아요
운전석에 있는 분이 조수석에 있는 분 볼 쪽을 쓰다듬고 그러고 있던데
포터의 사이드미러로 보이는 운전자 옷은 꽤 나이 있어보이는 체크무니 옷이었는데
애정 나누시는 것도 좋은데 운전중에 이렇게 하니 도로 진행에 방해되기도 하고
위험하지 않나 싶기도 하더군요
그렇게 계속 따라가다 갈라졌습니당 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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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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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그러다가 사고나면 누구 책임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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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ㅡ.ㅡ 사고나더라도 본인끼리만 나야할텐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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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그러다 죽으면 車上死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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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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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트럭이 운전 이상하게 할때 한잔하셨구나 싶은 얼굴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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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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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락션을 울려주세여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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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엄마가 자고 있어서 그냥 조용히 갔습니다 흑ㅎ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