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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떠나보낸다는 것.....참..제가 아직 준비가 안된거 같아요.
 
춘야뇌몽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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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18 18:35:38 조회: 894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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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 같이 동거하는 노견(말티즈,2003년 11월생..)이 있어요.

 

이름은 "이삐"이구요.

 

2004년 1월말부터 우리집에서 동거했죠.

 

최근 들어서 부쩍 기운이 없어 보이고 잠만 자고..에휴..

 

볼때마다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많이 앉아주고 그러는데..ㅠ.ㅠ.

 

요즘은 아침에 기상하면 혼자 옥탑방에 가서 일광욕 하면서 저렇게 잔다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쓸쓸 마음의 준비해야 할거 같아요.

 

근데 아직..제가 마음의 준비을 못했어요.

 

ㅠ.ㅠ

 

이삐...떠나가는 모습..도저히..못볼거 같아요.

 

잘해준것도 없는데.. 

 


 


추천 14 반대 0

댓글목록

언제나 이별은 익숙하지 않고 슬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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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란게 생각보다 가까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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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ㅠㅠ 맘이 많이 안좋으실거 같네요.....그냥 최선을 다해서 함께 있어주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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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준비를 했다고 생각해도 막상 닥치면 똑같데요. 저도 정말 너무 사랑하는 노견이 있어서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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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게 지내는  이웃분이 계신데
예전에 애견 한마리를 보내고 대성통곡 하시더라고요 저도 가끔씩 예뻐해 주긴 했는데
저도 슬프더라고요
정말 마음의 준비가 필요 합니다
위추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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