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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설치하고 그늘막을 또 설치
돗자리, 탁자, 의자를 준비하고
다시 먹거리를 또 준비..
버너에 고기를 굽는데 뭔가 빠진게 있는지
한쪽에선 왜 안가져왔나는 소리가 나오고..
맥주 사오기로 했는데 왜 그냥 왔어 ?
편의점 걸어가서 맥주 음료 커피 사왔더니..
바람이 불어서 고기가 안익네.. 뭘로 좀 가려봐..
물은 왜 이렇게 안시원해..
일회용그릇 또 챙겨야 되고..
뭐 하나 없으면 사러 다녀와야 되고..
주위에 전문 캠퍼들인지 비교해보면.. 없는게 또 많고..
적당히 쉬다 다 걷고 철수할려는데
햇볕은 왜 이렇게 뜨겁고
모든 용품에 모래가 덕지덕지.. 하나하나 다 털어야 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도 안도와주고 잘 먹기만 하던 애들도 슬슬 짜증내기 시작.. 하..
이럴꺼면 집에서 먹을걸 왜 여기까지 와서 이래야 되나.. ㅠㅠ
차에 짐 옮기는데 이것저것 새서 냄새도 나고 ㅠㅠ
덥고 힘들고 하나둘 짜증내기 시작하고 ㅠㅠ
집에 도착해서는 또 정리해야 되고..
근데 또 아이러니한게 어떤 식구는 오늘 셋팅에 더해서 다음엔 백숙까지 하자고 하더군요.. 하. ~~ㅜㅜ
돌아온지 몇시간 됐는데.. 아직도 얼굴이 화끈화끈 불 붙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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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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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캠핑 너무 해보고 싶어서 이런저런 알아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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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사자는 남편 얘기에 캠핑카 사라고 했다는 장윤정얘기가 생각나는 하루였습니다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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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구매 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비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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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샀던 지인들도 모셔만 놨다가 도로 되파는 경우가 좀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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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들이 캠핑장이 너무 시끄럽고 번잡하다고 안가겠다고 해서 못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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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모든 용품을 준비한 가족에게는 고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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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캠핑이랑 등산, 낚신 절대 안따라가요ㅠ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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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3종류가 거의 비슷하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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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진짜 캠핑이 오가고 할때 준비 작업이랑이 정말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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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박 많이들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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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은 먹는건 무조건 사먹는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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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같습니다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