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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꾼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달려라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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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6-24 10:16:35 조회: 75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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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뮤지컬이란 정보만 알고 간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갔었습니다
포스터만 얼핏보고 주인공이 윤계상씨인줄 알았는데 명창 이봉근씨더라구요
생소한 분이라 처음엔 낯설었지만 그 분의 판소리 한가닥 한가닥을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들었습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고전을 잘 버무려서 만든 스토리와 판소리가 함께하니 이보다 좋을 수 없었습니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이러한 시기에 이 영화가 나왔다는 점입니다
다음 주에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가야겠습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다녀왔는데 좋은 점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너무 지루했네요. 영화 전개, 스토리 이런 거 따지는 분에겐 비추하고
판소리 자체가 좋거나 뮤지컬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게 보실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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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토리도 만족스러웠지만 사람마다 다르니 로켓님처럼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ㅎ
제가 느끼기엔 역할 중에 김민준씨가 제일 어색해서 그 부분만 좀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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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갓쓴 사진보니 신화의 김동완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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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서도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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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접목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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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픈 소리만으로도 저는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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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차 지난주 아는형님 출연했더라구요
괜찮아보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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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아는 형님도 나왔다하여 다시보기 찾아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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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기대하는 영화에요~~
자이어트 펭TV에도 이유리씨랑 이봉근씨랑 홍보하러 나왔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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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화가랑은 다른가 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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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에 김동완 시강이네요 ㅋㅋㅋ 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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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 컨셉 영화 엄청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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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용산아이파크 갔었는데 남주님을 정보 없이 보고 황제성인줄 알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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