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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넷보고 왔습니다. 노스포 그리고 거리가 조용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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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23 09:47:29 조회: 55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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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래미 감독꺼라서 바로보고 왔습니다.

역시나.. 어렵습니다. 크감독답게 정확한 설명도 없구요.

엔트로피와 물리학과 시간에 대해 미리 개념을 잡고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ㅋㅋ ㅠㅠ

 

인셉션과 느낌이 비슷했습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볼생각입니다.

집에서요. 올만에 극장갔더니 예매부스가 싹없어졌더군요.

키오스크로 예매하고 열체크하고 한자리씩 띄워앉아서봤습니다.

 

보면서도 마스크하고 있었구요. 요금도 많이 올랐더군요.12000원...ㄷㄷㄷㄷ

포인트써서 반값에 봤지만....

빤스목사때문에 거의 2차코로나 대란이더군요...주말인데

극장주변이 조용하고 유동인구가 많이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더욱더 힘들듯 ㅠㅠ

 

좋은 주말되세요잉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역시 인셉션처럼 어려운건가 싶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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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지네요. 꿈속의 꿈을 경험해봐서 인셉션 재밌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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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12,000원이에요
재작년인가 올랐어요 ^^
좌석차등제로 제일 비싼게 12,000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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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박은 컴포트관 13000, MX관은 14000 하더라구요
저도 보고 올건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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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뒤숭숭하니 극장에서 짜장먹는 사람은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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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내에서 마스크 해야하니 이제 팝콘은 못 먹는 건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ㄷㄷ

    0 0

보고싶은데 인셉션 재밌게 봐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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