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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 쭉 올려놓고
그래서 나 간다고 했더니 집주인이 돈 없다고
돈 못 준다고
바톤터치하라고 배째라고 하고
수십명이 보러와서 안 되더니
끝자락에 어떻게 들어올 사람 구해져서
계약금 받고 그 돈으로 전세 알아보는데
확 오르고 물량도 별로 없고 만약에 전세로 들어가면
앞으로 전세금 또 올려 달라고 할 것이고
그러면 또 이사 가야 하고
그래서 홧김에 뭐한다고 그냥 매수로 해서 어떻게 하나 잡았습니다.
잔금 치르면 되는데...
그 동안 마음 고생을 하고 스트레스로 몇년간 끊었던 담배를 다시 피게 되었네요.
이사하면 그 다음부터 끊고 다시 운동 시작해야죠.
진짜 못할 짓이네요.
그리고 돈이 그냥 슝슝 나가네요.
이번이 부디 마지막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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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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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몇달때 집에 얽매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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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상한선까지 올려주고 그냥 생명연장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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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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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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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임대주택 인생 각오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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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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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바톤터치를 국룰로 생각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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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년 전 매수 기회 있을 때 못한 게 정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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