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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이고...답답 해서 글써요.
자기가 걸린 병인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의사나, 비전문가의 카더라에만 의지하니, 참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경우를 자주 봐요.
병에 대해 본인이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적절한 치료의 방향을 이해해서 좋은 결과를 유도하고, 관리 잘해서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건데 ...
본인은 그냥 자기몸이 문젠 줄 알지만 본인이 병에 대해 조금만 공부만 했어도 그 지경까진 안갔을거라는 케이스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의사는 원래 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요약과 치료만 처방할 뿐이예요.
근데 설명 안해줬다고 몰라서 넘어가거나 쉽게 생각해서 적절한 관리가 안되면 내 몸에 직결되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돌팔이나 돈만 사랑하는 의사와 무지한 환자가 만났을때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구요.
이 글을 읽는 분들 만이라도 자기 지병은 카더라나 의사에만 의지하지 말고, 대충이 아니라 철저히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정보 구하기도 어렵지 않은 세상이잖아요.
자기가 걸린 병인데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의사나, 비전문가의 카더라에만 의지하니, 참 안타까운 일이 생기는 경우를 자주 봐요.
병에 대해 본인이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어야 적절한 치료의 방향을 이해해서 좋은 결과를 유도하고, 관리 잘해서 후유증이나 부작용을 최소화하는건데 ...
본인은 그냥 자기몸이 문젠 줄 알지만 본인이 병에 대해 조금만 공부만 했어도 그 지경까진 안갔을거라는 케이스가 정말 많아요.
그리고 의사는 원래 병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지 않습니다. 요약과 치료만 처방할 뿐이예요.
근데 설명 안해줬다고 몰라서 넘어가거나 쉽게 생각해서 적절한 관리가 안되면 내 몸에 직결되는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돌팔이나 돈만 사랑하는 의사와 무지한 환자가 만났을때 비극적인 일이 일어나는 경우도 드물지만? 있구요.
이 글을 읽는 분들 만이라도 자기 지병은 카더라나 의사에만 의지하지 말고, 대충이 아니라 철저히 공부했으면 좋겠습니다...정보 구하기도 어렵지 않은 세상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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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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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워낙 많은 시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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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정보가 많기 때문에 비전문가들의 얘기는 조심해야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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