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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술의 미스테리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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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8-31 22:32:40 조회: 43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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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좋은데 눕혀서 보관하면 새기도 하고​ 따기 힘든걸 많이 봅니다

옛날엔 기술부족이라 해도 천원대 소주도 따기 쉽고 새는일은 없는데

잘 만들고 마무리가 왜그런건지;

마트에서 몇개 샀더니 조금씩 새서 가방에 술냄새가 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주 어릴때 만원단위의 일본 조립식 프라모델과, 천원대의 한국꺼, 백원단위의 꼴랑 2파트로 나뉘어져서 끼우기만하면 되는 중국제가 있었는데, 중국제가 항상 제일 어려웠습니다. 끼우는 부분의 아귀가 안맞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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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장갔다가
술유명한 식당이라고 먹어보고 사왔는데 정말 뚜껑에서 술이 새더라구요.
저만그런줄 알았는데 같이 산 사람 전부 그러고 ㅋㅋㅋ
첨에 이게 왜 그런가 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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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조금씩 새서
정작 마시고나면 모자라서 한 병을 더 사게 되는...
그런 큰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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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 만들었다 해도 그런 불편함이 있다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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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막걸리도 눕혀놓으면 새도록 만들어져있던데
왠지 발효주같은건 안에서 팽창할까봐 밀봉을 못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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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고량주도 어떤 회사는 새고 어디는 따기 힘들고 각각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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