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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앞에 담배 광고판에 있는 담배를 자기 주머니에 넣는걸
보고 신고해서 잡았는데
예전에도 도난당한적이 있어서
물어보니 그것도 자기가 했다고 자백했거든요.
경찰관 와서 보니 고1이더라구요
진술서 작성하고 서로 데리고 갔는데
경찰관한데 전화와서는 처벌의사 물어보는데
계속 그 학생 부모님이 저랑 전화통화 하고 싶다는 거예요.
근데 마음약해질거 같아서....거부했어요
그냥 법대로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제가 너무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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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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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제 고1인 녀석이 절도를.. 게다가 담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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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대로가 좋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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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담배 핀거면 법대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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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으로 그 학생 삼촌이 찾아왔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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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호구잡히신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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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도 그말을 전부 믿지는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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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라도 달라고 하시지 그러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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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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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신고 당해서 봐달라고 찾아가고 전화하고 그런 것도 한 두번이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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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제가 그쪽 어머님이랑도 통화안하려고 했던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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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을지 대충 짐작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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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자백도 순순히 한것 같고 폭력이나 그런게 아니라 작은 규모의 단순 절도라는 가정하에, 인성이 못됐다그 생각하지는 않거든요. 저거 병처럼 하는 애들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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