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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반찬은
 
연극이끝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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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23 09:54:04 조회: 72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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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는데 먹을 반찬이 김치 밖에 안남아있어서 반찬 제조.
아니 근데 이런 거 말고 뭔가 새롭고 안먹어본 거 먹고 싶은데 뭐 없을까요. 내가 만든 거와 엄마 반찬에 권태기가 왔어요.
그런 거 있잖아요. 신선하고 상큼하고 안먹어봤고 식욕을 돋구지만 칼로리 낮은 아무거나 메뉴.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아 맛나보이네요... 밥한그릇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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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어떤 애니의 한 장면일까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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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랑 계란장조림도 좋아 보이네요..
요즘엔 식욕 돋구는건 나물이 좋지요
개인적으로 요즘에 얼마전에 먹은...
죽순 삶아서 초장 찍어 먹으니
입맛 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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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순과 초장! 좋네요. 머리속에 저장
생각해보니 죽순을 어디서 구하지요. 근처 대나무 숲? 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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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나 대형마트에 있어요
한번 찾아 보시고..삶아서 초장이랑 같이
드시는거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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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맛있겠네요 계란장..
전 입맛이 없을땐 오이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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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오이도 생각중이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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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묵무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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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제를 받아 시행해보겠습니다. 그 언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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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저칼로리면 초무침,초절임종류 생각나네요
상추겉절이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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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겉절이도 좋네요. 시도해보겠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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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한그릇 뚝딱일거 같네요.. 배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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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밥 한공기 뚝딱 하고싶네여
저두 파김치 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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