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그집에 방문했었는데요
지인의 5살짜리 아들녀석이 있어서
풍선 좀 불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했죠
요녀석이 참 말을 예쁘게 하더라구요
밥먹을 시간 되니까
니모(이모) ㅇㅇ이랑 같이 밥먹어요
아빠가 마트 간다고 하니까 같이 간다길래
이모가 갈거라고 ㅇㅇ이는 밥 안먹으면 못 간다고 했더니
그럼 아빠랑 ㅇㅇ이랑 이모랑 셋이 같이 가요
시간 늦어서 ㅇㅇ이 코 자야 하니까 이모 집에 간다고 했더니
이모 ㅇㅇ이랑 여기서 같이 자요
크흡.. 울 조카들도 안 해주는 말을.. ㅜㅜ
암튼 그러고 집에 왔는데 어제 지인의 챗이..
이 시국이라 조심스러운데 최대한 위생 신경쓰고
지인이 초대하면 가끔 가볼까 합니다 ㅎㅎ
|
|
|
|
|
|
댓글목록
|
|
저는 십수년전에 육촌남동생이 그랬었어요. 제가 대학생때 요 놈은 초초딩...ㅎㅎㅎ
|
|
|
으아... ♥♥
|
|
|
말로만 듣던 니이모를 찾아서의 실사화인가요? ㅎㅎ
|
|
|
연하남의 어머님도 저보다 연하라는.. ㅎㅎ |
|
|
5살... 너무 연하인데... |
|
|
지하를 파고 지구 핵을 뚫을지도요 |
|
|
따형님의 인기는 어디가도 식지 않으시는듯요..^^
|
|
|
정신연령이 비슷해요 ㅋㅋ |
|
|
아이가 귀엽네요...
|
|
|
7세이하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
|
|
따형님한테 반했나봅니다.ㅎㅎ부럽습니다.^^ |
|
|
제 풍선한테 반한 듯 싶습니다 |
|
|
도대체 그 뿜뿜하는 매력 끝이 어디멥니까~
|
|
|
7세이하에게만 먹히는 영양가없는 매력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