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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0대 후반으로 트로트를 차에서나 pc로 듣긴 합니다..
근데 티비에서 미스트롯?인가 암튼 티비에 트로트 방송 단 한번도 안봤어요.
되려 차에서 mp3로 듣던 토로트도 다 지워버렸어요..
채널 돌리는데 마다 트롯 나오니까 지겹네요.
그리고 요즘 신세대? 트롯 가수들 대충 이름 정도는 아는데
왜 다들 호빠 또는 기생오라비같이 다 생겼네요..
남자 가수들 다 느끼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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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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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오라비든 뭐든 일단 너무 많이 나오긴합니다ㅋㅋㅋ 한국 방송의 특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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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일단 미스터트롯에 나온 사람들 나오면 일단 채널 돌립니다..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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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트로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죄다 트롯으로 미니까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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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일하는 곳에 어머니뻘 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그쪽 가수들 얘기 많이 하고 안봐서 모른다고 하면 바보취급? 놀리시고 해서 방송 본 적도 없는게 질려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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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그래도 취향차인데 진짜 너무 많이 나오기는 합니다...ㅋㅋㅋㅋㅋ 엄니가 좋아하시니 차마 많이 뭐하고는 못하는데 보다보다 지겨우면 그만좀 보자고 땡깡 부려요 ㄹ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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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원곡가수가 가장 피해보는 업종이 트롯 같습니다. 작곡자/작사자는 노래방 수입이라도 꾸준히 건지겠지만, 이건 누구나 자기 방식대로 불러대니 소음에 가깝습니다. 케이블 TV 방송 돌려가면서 보고 또 보는 부모세대를 이해해 주려는건, 딱 하나 코로나19 때문에 방구석 1열 대안일 경우밖엔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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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v를 안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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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어른들 세대에서 인기가 많아서 그러는건 알겠는데 질려버릴정도로 너무 마니 나와서 트로트 듣는거 자체가 싫어졌어요 예전에 tv 예능에 아이돌들 점령 할때도 안좋아해서 잘 안보긴 했는데 트로트는 진짜 선 넘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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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요즘은 예술성보다는 단순돈벌이 수단이다 이런 느낌이라 좀 싫어집니다. 뭐 돈벌이야 어느분야건 중요하지만 요즘 트롯은 질이 낮은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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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 좋아하시는 분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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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tv방송처럼 되간다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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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겨워요. 아예 tv를 안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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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주로 보는 시청자들을 타케팅한 결과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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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처럼 나오는거 같은데 적당하게 방송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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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는 부모님 세대라고 하는 저도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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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 연휴 동안 하루 종일 트로트 방송만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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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주로 TV를 보시니까 저는 안 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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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채널 연장위기에 몰린 채널A와 TV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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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진심 토할것같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