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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현 거주지가 서울이고, 청약예금 600만원짜리를 갖고 있습니다.
점수 생각할 때...
무주택 기간은 15년 넘었으니 만땅일테고,
가입년수도 몇 달 뒤면 15년이 됩니다.
하지만 다른 점수는 걍 없다고 보면 됩니다. (실제 없지는 않지만 최하점이니)
독거노인...
그 동안 몇 번은 청약을 넣어봤는데 안 되었구요. (몇 년 전 넣었던 길 건너 다른 구의 아파트는 3배는 뛰었던데... 물론 전매제한으로 지금 팔 수는 없겠지만)
제가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이 줄어듭니다.
(예전에도 돈이 없었지만 점점 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지방으로 갈 생각도 있고...
**임대 같은 데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10년 전쯤에 종합저축 나올 때 갈아탔어야 하나...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 상황에서 저 청약예금 놔 두는 게 나을까요?
focus는 '**임대'입니다.
이제는 민간아파트 당첨된다고 하더라도 별로일 상황이네요. (당첨도 안 되겠지만)
대출을 받아도 갚지 못 할 듯...
'**임대'도 어차피 당첨은 안 될테니 쓸 데 없는 고민일려나요?
제가 쓰고도 뭔 소린지... +_='
청약이 여전히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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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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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인생이란 것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 가지고 계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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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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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다들 말리는 아파트 공공분양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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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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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청약통장 걍 방치해둔 1인인데 고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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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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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수년이내에 그 통장쓸만한 서울쪽 민간분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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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공공이 가능한 종합저축으로 지금이라도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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