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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발생으로 보고 그 시간대 이용자..특히 여자들은 무조건 자가격리 대상이래요.
라커를 같이써서 그렇다고....
일단은 통보만 받은 상태인데 차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있네요.
회사에 통보도 해야하고 가족들한테 양해를 구하고 비어있는 아이 자취방으로 혼자 옮길생각인데 (보건소 직원에게는 말해놓은 상태) 뭘 준비해가야하는지 식사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아무것도 안내받은게 없네요.
물어볼데도 없고...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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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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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상사도 음성판정받았는데 자가격리하셨어요. 음식은 보내줬다고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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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데도 자가격리 시킬거면 미리 말해줬어야 회사라도 안나왔을텐테....퇴근길에 전화받고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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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이어도 양성으로 바뀔 지도 모르고 밀접한 사람들은 격리 시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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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자가격리했었어요.. 다음날 시청직원이 인스턴트식품같은거랑 체온계 소독약 등등 해서 박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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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있어서 비어있는 아이 자취방으로 옮겨왔는데..여긴 로켓배송도 배달앱도 거의 안되는곳이라 있는 식재료로 자급자족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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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가 있으니까 원칙적으로 자가격리해야 하는 게 맞긴 하죠 첨에 음성이었다가 격리 해제 직전에 양성인 경우도 많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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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했지만 밀접접촉자도 아니고 검사때도 따로 안내가 없었는데 확진자가 10명 이상으로 늘고, 다른 시간대 이용자도 확진되면서 그렇게 결정되었다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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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간이 되겠지만 그래도 만약을 위해 잘 버티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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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야 어떻게든 때우겠지만 회사업무이며 주변시선이 벌써부터 힘드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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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자가격리 들어가시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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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짐챙기는 와중에 뜨개질거리도 한가방 챙겨왔습니다. 기간안에 밀린 인형이나 떠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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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 공주님처럼 프로필을 해두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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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당황스러우셨겠어요 자가격리나 동선겹치면 보건소번호로 연락오는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