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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전만 해도 김밥값 어쩌구 커피값 어쩌구 하면서
카페가서 커피 사 먹는게 사치인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카페는 그냥 기본 일상처럼 다가와있잖아요
카페가 문을 아예 닫은건 아니지만
내부 취식이 불가능하니 영향이 좀 있더라구요
이번에 일이 있어서 나가있는데
장거리를 가는거라 미리 가다보니 시간이 좀 떴습니다
평소 같으면 카페에서 음료 하나 시켜놓고 스마트폰 가지고 놀거나 했을텐데
안그래도 추운데 카페를 못가니 갈 수 있는 곳이 없더군요
차에 있기도 춥고 ㅡ.ㅡ
계속 걸어다니다 잠깐 좀 쉬고 싶어도 앉을 곳도 없고
카페 못들어가는게 생각보다 영향이 꽤 있더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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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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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애견카페를 가볼까 생각중인데 큰개들한테 치일까봐 일단 미루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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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자주 안가서 그런건 못 느꼈는데 시간이 떳을땐 그런게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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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주변 투썸에 테이크아웃 아메 2천원이 붙여 있을만큼 커피숖들이 안 좋긴 한가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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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맛집 카페들 타격 크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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