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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당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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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02 18:28:37 조회: 90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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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체중이 그렇게나 빠지다니 ㄷㄷ..요즘같은때 그래도 장사잘된다니 다행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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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좋은 일인데 참 심경이 복잡하네요 좀 더 고생해야 정신차릴거 같은데...본인이 노력했다지만 남들보다 좋은 조건아래서 너무 쉽게 성공한터라 또 금방 개판치는거 아닌가 걱정입니다
처음에 가게 근처에 원룸 얻어달라했을때도 참 그랬거든요 일단 아버지는 동생 하는거봐서 카페 몇개 더 해주려고 하시는터라 제발 이번에 정신차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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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나 컴포즈 같은데 임대료가 없다는 점에서 ㄷㄷㄷㄷ 하네요.
개인카페는 재능이 없으면 하면 안되지요. 저가커피가 건강을 갉아서 돈버는거라
일하는 사람 힘듭니다. 알바조금쓰고 점주가 쉬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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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하시는분들있다보니 역시 포인트를 잘 아시는구나 싶었네욯ㅎ
당장 자기몸 내주고 돈긁어모으는게 맞는데 저나 아버지나 아직은 동생한테 신뢰가 가질 않습니다 에초에 아버지는 스벅이나 투썸 해주려고 하셨는데 제가 중저가로 해야한다고 바득바득 우겼거든요 이참에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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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동생도 부모님이 부자인데 뭔가 약점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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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써주시면 감사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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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요즘 같은 시기에 잘 되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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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데 참 맘이 그렇습니닿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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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6시간 주무시는거면 많이 주무시는 겁니다. 수도권 대기업 다니는 절대다수가 하루 4~5시간 채 못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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