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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자의 애견계단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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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3 09:35:43 조회: 947  /  추천: 7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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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4-5시만 되면 자다가 침대로

올려달라고 긁어대는통에 늘 푹자지를 못하네여

계단을 살까 싶은데 일단 가조립해봤습니다

역시나 안쓰네요.

 

이거뭐냐 불질러버릴까보다란 표정 ㅋㅋ

그리고 밑은 올만에 먹은 초밥앤돈가스 도시락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이정도면 훌륭한데 ㅠ

개콩이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긴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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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으로 가봐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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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ㄱㄱ핸드메이드 네용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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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난 품위있는 강아지다  - 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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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계단이 좀.. 코인이라는 게 있다던데  - 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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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이 눈빛이 읽어 집니다
이게 뭐냐? ...그래도 겨울온기님 마음을 알고 있을거 같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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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은 낯설어서 그런걸까요?
편평한 오르막으로 놔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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