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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솔직하게...이 친구가 집에서 아버지 밑에서 엄청 힘들어했을거 같아요..
일단 아버지가 아들폰에 위치추적어플을 깔았다는건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하겠다는거고...아니면 이 친구가 한두번 꽐라가 아니었단거죠..
이랬든 저랬든 자식을 못 믿으니 위치어플을 깐거겟죠..
그리고 방송 출연하면 하는데 자식이 허망하다란 느낌이 전혀 없어요..
그냥 말끔해요. 말도 말끔하고, 사람도 말끔하고...말도 정제되어있고...
판단이 아니라 이런저런 연유로 ...
솔직히 본인도 죽으려고 간건 아니지만 ....
어떤 연유로 접시물에 코박듯 죽음에 이른게 아닐런지...
친구는 동조했을 가능성도 있어요..
그니까 자살방조죄 같은거죠...
네...방구석 코난입니다.ㅠ
추신/ 죽음에 이르렀던 님들에게 축복이 가득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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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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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일하다 죽은것도 아니고, 산업현장서 일하다 죽은것도 아닌데 뭐 이리 뉴스,기사 자주 올라오나 몰라요. 저는 술 안 먹는데, 술 먹고 죽은 사람 안타까운 생각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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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동감입니다. 도대체 뒷배경이 뭐길래...이 생각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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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종점에서 술먹고 자는 아들 찾아왔다는 아버지 글 보고 진즉 실족사로 판단하고 신경 끈 사건인데 아직까지 나오다니 기레기들이랑 방구석 코난들 신난듯합니다 투입된 인력들도 낭비인데 참.어머니께서 고인이 의대생이고 아버지가 연대에 어머니가 이대 어쩌고 하시길래 아무리 똑똑하고 잘나면 뭐하냐 자기 통제 못할정도로 술먹고 허무하게 죽었는데. 라고 받아치고 말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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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까지 커질 사건인가 싶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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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안타까워요 근데 그 아버지라는 분이 아들을 잃고나서 한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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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분이 불쌍하네요 친구분 입장문이랑 지금까지의 증거 정황은 친구분 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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