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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성묘를 일찍 가느라 아까 정오쯤에 본가로 올라왔는데 한숨자고 일어나니 오후 6시가 넘었네요~
일어나고 30분이 지나니 어머니가 비빔국수 해준다고 차렸는데 국수가 맛나네요~
내일 아침 일찍 성묘가야 되서 그 날은 무지 피곤할꺼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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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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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무님이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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