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충남이나 충북쪽으로 이사를 갈까 싶은 상황이 오고 있어서
대충 살펴보려 했더니 생각보다 '더' 지역에 대해 알만한 이야기가 없더라구요.
그나마 건진건
그래도 충남이 충북보다는 인구도 많고, 발전도 되어 있고 살기 좋을거라는 말인데
전체적으로
지역 문화나 문화생활. 생활전반의 지역 분위기등이 궁금하더라구요.
혹시 충청도쪽 살고 있으신 분 중에 지역 소개 좀 해주시겠어요
|
|
|
|
|
|
댓글목록
|
|
아.. 옆동네가 아닌이상 이사가기
|
|
|
으앙. 넹 |
|
|
|
|
|
지방권 교통권은 권역내 대표도시 아니고서는 다 좋지 않더라구요.
|
|
|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에서만 30년넘게 살고 있습니다.
|
|
|
예술의전당과 미술관도 있다면 그래도 그럭저럭 문화 생활은 가능하겠네요.
|
|
|
예전에 사진때문에 전국일주 다녀본 경험으로는 유명한 대도시외 팔도에 해당하는 곳들은 시내,외곽 격차가 좀 심했습니다. 편의시설을 포기 못한다면 그 도에서 인구수 많은 시를 선택하셔야 하고 편의시설은 포기해도 조용히 살고 싶다면 그외의 장소를 선택하면 될것 같습니다. |
|
|
지방은 큰 도시도, 구역이 넓어서 외곽은 다 그다지 개발안된곳이 많더라구요.
|
|
|
충청도쪽 저는 살아 본적이 없지만...
|
|
|
이게 좋아졌다는 기준을 알수가 없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ㅎ |
|
|
충주 사는데 문화시설 없는거 빼곤 좋아요. 자차는 있어야 합니다. |
|
|
역시 지방. 자차 필수군요.
|
|
|
지역에따라 편차가 너무 커요..
|
|
|
좀 발달된 지방 도시는 흔히 말하는 '시내' 라는 곳을 중심으로 버스가 운영되서 해당 장소를 다닐때는 큰 문제가 없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자차는 뭐 필수...
|
|
|
이사가시려는 충청도의 어느 지역에 있는 지방 신문 기사를 읽어보세요.
|
|
|
아, 그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