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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예산마저 편성한 상태인걸보면 국산 백신 출시가 코앞인가 봅니다.
거의 10~11월내에 인구 70~80%가 백신 접종하는 상황에서 조금은 늦은감이 있지만
늦게 나온만큼 임상시험에 대한 데이터도 쌓여있고 그만큼 효과를 기대해봐도 좋다는거겠죠.
백신 주권이다뭐다 한참 시끄러운데다 선진국들도 3차 부스터 논의중이라고 하니,
3차 부스터에 쓰고, 개발 도상국이나 기타 국가 외교에 잘 활용했으면 좋겠네요.
3차 부스터샷 결정이 내려질지 모르겠지만, 맞는다면
2차때 교차접종 하셨던 분들은 3차때 또 다른 백신 맞을 확률도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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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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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에 의하면 sk에서 나오는 백신이 항체형성률도 높아서 저거 맞으려고 백신 안 맞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꽤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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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제와 백신은 또 다르니, 위드코로나 시대열리면 두개 다 수요는 있을거라고 봐요. 다만 독감처럼 이제 약국에서 쉽게 치료제 사먹어야 하는 시대가 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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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테스터 느낌이라 전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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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해외에서 임상시험 3상까지 마친 상황인데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국산백신이 1종이 아닌데다, 해외 제약사 배불리는거 아니니 나쁠 이유도 없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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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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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미 2차까지 접종했다면 저거 걱정할 이유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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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도 별로일거 같아요. 화이자, 아스트라, 모더나 등등은 대규모 사람에게 임상실험했고, 몇억명에게 접종해 부작용여부 확실히 알수 있는 검증되었는데, 국내 백신은 이제 막 개발되는거 수만명 사람에게 임상실험도 못 했을테고, 검증된것도 없고, 저도 맞으라면 안 맞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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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백신들과 똑같은 절차 밟아가는거라 그다지 큰 문제는 없을듯 싶네요. 무엇보다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큰 예산 들이지 않고 나머지 미접종 인구 30%의 선택에 따라 달린거니 3차 부스터 결정되기전에는 뭐 큰 걱정 안해도 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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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해외백신들도 돈 쏟아부어서 빨리 만든거라 장기적인 부작용 확인할수도 없었고 오히려 후발주자들이 쌓여진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테니 더 나을거 같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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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꺼는 합성항원 방식이라고 하니...기존 백신들과는 좀 다른거 같아요. 다른 방식(mRNA,DNA)보다는 훨씬 안전적이고 효과적으로는 높다고하니 두고보면 될거 같아요. .https://m.medigatenews.com/news/172349227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