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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khan.co.kr/national/education/article/2021121211290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fbclid=IwAR0cuO9I4avsT4jOWt9z3RCUkm1tt_i045nc8-SVU1D8i67dr7K9b_nJzq8

스탠퍼드 석좌 교수(조나단 프리쳐드) 귀에 한국 수능 문제(생과Ⅱ)가 흘러 들어감.
요점은 모순이 있어 과학자들도 못풀거라고 언급하며,
한국 SAT(수능)이 무슨 이렇게 어려운 문제를 푸냐고 언급..
그 와중에 세계 유전학 관련 학자들이 하나둘씩 소환되고 있는중.
문과 출신으로서 고등 교과 과정에 미적분 뒤에 뭔가 한 단원이 더 있고 끝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교과과정이 자꾸 앞으로 당겨지면서 점점 대학과정이 고등학교로 흘러 들어간다고 들은게
십여년 전인데, 요즘 애들 수학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참... 경쟁 사회가 무섭네요. 이런 괴물 같은 문제를 고등학교 졸업하는 아이들이 풀어야 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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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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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09009032 애초에 이 논란때문에 점점 커져가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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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K수능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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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그 교수도 이 사건 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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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분 다음에 확률과 통계일거에요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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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통계가 마지막 단원이었죠! 감사합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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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나라 과학자분들이 언급할 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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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수능 재미로 봐볼까 생각을 한때 했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면 언어영역 빼고는 전부 새롭게 공부해야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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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 이후 산수포기자는 아무래도 다 어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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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문과출신이라...더 이상 말을 아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