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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부동산을 잘해서 좋은데로 이사가네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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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12-17 09:12:03 조회: 886  /  추천: 3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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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쯤 경기도로 대출풀로 받아서 이사가더군요. 1.8억짜리

그전까진 오피스텔살이...2년만에 3.4억이 되어버림....

2년보유끝나자 말자 바닷가보이는 쪽으로 아파트사서 오늘 이사하네요.

부럽 ㅠ..저보고도 팔고 사라고 했으나 부모님이 살고계시니 못샀죠.ㅠ

 

저도 제명의 지방의 43년된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큰방 부친주고 중간방은 위탁양육꼬마 쓰고 저는 딱 고시원사이즈만한 창고방에서 살고 있습니다 ㅋㅋ

22년도엔 저도 지금아파트팔고 ...구리더라도 혼자살 아파트​ 살려구요.

 

어쩔땐 일치감치 먼저떠난 동생이 부럽...

저도 떠날려고 했었는데 엄니가 울더라구요..ㅠ

근데 이젠 엄니도 안계시니 늦었더라도 제삶을 살아야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43년이면 재건축 들어가진 않나요? 분위기괜찮은 동네의 재건축될 아파트면 기다리는 게 더 이익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부동산은 사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주거형태를 계산하고 선택하시는 게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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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재건축 말나오는중이네요. 10년은 봐야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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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잘 되면 더 없이 기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재의 내 상황의 현실이
괜히 기분이 가라앉을때가 있더라고요...
저도 경험 해 봤는데...멍하니 있었던게 기억 나네요.
아무튼 이제 잘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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