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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79.3%
박근혜 64.4%
문재인 74.8%
그 다음 당선자 52.7%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3140949001/?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_share&fbclid=IwAR0A7YloplGtXnKuovdn32InnxGUC2VO2gWMDi9qNaxiY2hvxTRh1Egv5sI
리얼미터 1018명 대상 설문 조사결과.
톡 까놓고 국내 정치도 골치 아프지만, 국제 관계로 넘어가면
현재 첨예하게 돌아가는 북중미일러 관계가 어떤 선택을해서 혜택 또는 보복이 이어지더라도
현재 상황보다는 불리하게 돌아갈건 불보듯 뻔합니다. 솔직히 지금 딱 현재 상황만 유지해도
외교에선 잘했다 칭찬할겁니다.
문제는 러시아가 자기 뒤를 봐줄거라 생각했던 중국에게 손절을 당하느냐 마냐 상황인데다,
중국은 또 반미의 상황에서 호주에게 겪어본 경제보복은 두려운 상황에, 미국은 계속 중국의 은행권
압박부터 들어가며 러시아쪽에 붙을 생각말라고 엄포넣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혹시나 동맹국 운운하며 러시아에 본격적으로 붙을 경우 중국이 제일 만만하게 보고 있는
한국을 온갖 제재 대상에 최상위국에 포함시킬 확률이 왜 제일 높을지는 굳이 설명 않겠습니다.
미국은 EU와 더불어 러시아 제재에 선봉장에 서고 있는 상황인데다, 한국도 같은 편에
편가르기로 세우긴 했지만 특수성을 고려해줘선지 현대차,삼성등 몇몇 한국 업체는 러시아에 남도록
제외시켰더군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태로 이미 한국의 원자재와
더불어 밀가루 수입의 10%가량 차지하는 상황에 물가 인상도 불가피하고...
또 제일 민감한 일본과의 외교 관계까지 생각하면 정치인이 아닌 제가봐도 골치 아프네요.
그 동안 세계정세가 어찌되었든 뭐하나 불합리하면 정부 욕하던 그 분들하고 똑같은 태도로
앞으로 정부결정에 무조건 욕하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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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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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치비교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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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국내 정치는 부동산이나 조세문제 아닌이상 모두에게 똑같이 해당하는 문제가 드물기도해서 국제 문제만 생각해봤습니다. 전쟁은 둘째치고 너무 급박하게 돌아가는 상황 같아서 어떤 결정을 하든 욕먹을거 같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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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님의 댓글 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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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누가 당선되든 개판치는건 동일한데 무슨 차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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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개인적으로 전부 동의 하진 않지만 그런 의견이 있을 수 있다는건 존중합니다. 실제로 유권자이지만 투표에 참여하지 않은 인구가 1300만이더라구요. 투표 결과에 따라 설문자의 입장도 딸려간게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