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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스, 샹치, 캡틴 마블 보다가 그만 볼까 싶을 정도로
노잼이었습니다. pc...페미니즘..을 지나치게 강조한 영화더군요.(감독도 그랬고)
마블이 재미있는 이유는 케릭터 서사였습니다.
지밖에 모르는 아이언맨이 남을 위해 죽음으로 마무리 되었고.
캡틴은 그야말로 정의의 상징이었고
인간계 최강인 블랙위도우 등....
여러영화를 엮어서 유니버스를 만들었죠. 특유의 경쾌함과 연출력이 뛰어났었는데.
이터널스만 해도 언어장애인 히어로가 나오는데 이유를 설명을 안해줍니다.
갑작스런 동성애도요.
한쿡드라마의 피피엘 보는것 같은 딱 그런느낌입니다.
두사람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렀는데 갑자기 엘지세탁기 피피엘해야해서
빨래돌리고 있는 느낌..
이제 기대감도 안들고 그동안 잼나게 봤으니 걍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땡큐마블.
유튭에 마블이 왜 내리막길인가에 대해 적은 댓글이 있길래 가져와봅니다
"수많은 마블 팬들은 아이언맨이, 토르가, 캡틴 아메리카가 그저 백인 남성 캐릭터여서 좋아한게 아니였으며
블랙팬서가, 팔콘이, 워 머신, 닉 퓨리가 흑인 남성 캐릭터여서 좋아한게 아니였다. 또한 블랙 위도우, 스칼렛 위치가 단순한 여성 캐릭터여서 좋아한것도 아니다. 마블 팬들은 그들의 서사와 캐릭터성,매력에 빠져었었던 거 뿐이지절대 그들의 피부색,성별을 보고 그들에게 빠진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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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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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터널스에서 마지막 마침표를 찍고 이제 마블은 걸러야겠다고 생각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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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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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도 라오어2인가 비슷한 사건이...미국영화판에서도 지금 문제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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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때부터 점점 의문이 생기기 시작해서 이터널스로 정점을 찍는건 다 마찬가지 같아요. 다 차려놓은 밥상에 브리라슨이 자꾸 성평등을 주장할때부터, 그럼 내가 어릴때부터 봐온 히어로들이 인종차별/남성우월주의/불평등조장의 아이콘이였다는 옳고 그름의 결론을 그들이 자꾸 내려고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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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라슨은 찐이더군요. 토르옆에 있는데 내가 제일쎄고 여자히어로고 너희들 다 발라버릴거고 라고 인터뷰하는데 토르 표정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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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좀 들쑥 날쑥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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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종과 성별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건 당연한 일" 전 이게 pc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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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익숙한 클래식 히어로들이 물갈이 되면서 낯선 이유 때문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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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파이더맨 하나밖에 안봐서 몰랐는데 요즘 마블도 좀 상태가 안좋나보군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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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극장에서 안 본 영화가 캡틴마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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