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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글썼는데 아는 후배가 식당을 오픈했고 절친이 주방장인데
3일만에 대판싸우고 주방장이 나가버리는 바람에 저한테 좀 봐달라고
사정사정 하더군요. 출근시간만 1시간 20분거리인데 ㅠㅠ 부탁에 약한지라
한달만 봐주기로 하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 3일차인데 조금 익숙해지네요.
오픈한 친구는 칼질도 첨해보는 친구라 ㅋㅋ ㅠㅠ
월~금11시간
토 5시간
일 휴무 이렇습니다.
안하다가 할려니 힘드네요.
출근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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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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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만 해도 거의 3시간 이네요..힘드시겠어요.오늘하루도 화이팅 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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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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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근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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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산책시키고 오후엔 가족있으니...괜찮지만 미안하지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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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너무 힘드시겠는데요 페이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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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기본급은 나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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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찬스가 이렇게 좋은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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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올 자금을 마련하고 계신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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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빡센거도 빡센데 출퇴근까지 하면 너무 빡세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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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타인의 가치를 아는 친구라 나중에라도 서로 의상하는일 없었으면 좋겠네요.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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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분과도 후배분이랑도 매우 친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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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장이 나가다니 친구분 정말 황당하고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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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십니다. 친한 후배라 해도 쉽지 않으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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