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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가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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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4-12 18:19:19 조회: 1,256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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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조절 실패로 인해 한바구니 만들었네요..
조금만 만들어서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ㅡㅡ;;
날이 흐려서 막걸리에 먹으려고 부쳤네요..
부농소시지도 부치려고요..잠시 쉬고있네요.
오늘 하루 너무 습하고 더웠네요.
다들 퇴근잘하시고 맛저드세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아직 비도 안 오는데 막걸리 안주 하겠다고 동그랑땡 부치면 불법입니다. 제가 무마 시켜드릴테니 빨리 보내주세요.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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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윗집 지인분께 한접시 배달하고 왔네요..
저희 옆집으로 이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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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부르는 사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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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잔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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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남는 건 이웃에게 나눠주는 좋은 전통이 있지 않겠습니까!
마침 저도 한국에 살고 있으니

    2 0

저희 옆집으로 오십시요~~^^

    0 0

비 내리는 밤에 퇴근하고 있어요.
집에서 만든 동그랑땡은 고기와 야채가 가득 담아져서
식감도 맛도 좋을듯 합니다.
동그랑땡 요리할때 옆에서 하나씩 먹는 재미도 넘  좋은데...
갑자기 어린시절 생각 나네요.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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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랑 두부 잔뜩 넣었더니 맛있더라고요..
힘은 들었지만 잘먹어주니 만들어줄맛 나더라고요..^^

    1 0

'부농'이 무엇인가 잠시 당황...했네요.
 마침 새벽에 볼세비키 관련된 드라마를 본 지라...
 그러나, 약 1초만에 '분홍'을 생각해냈습니다. ^^;;; 아직 뇌는 멀쩡한가 봅니다.
 근데, 사실 우리 어릴 땐 그냥 '쏘쎄지'였는데... (부르주아 버전은 햄)
 언젠가부터 분홍소시지네요. (돼지고기가 아니라 어묵과 비슷한 재료로 만든다는 충격적인 사실... T,.T)

 뻘댓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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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소리나는데로 써서 헤깔리셨을듯요..분홍소시지는 옛날 생각나서 한번씩 부쳐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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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확연히 여름 날씨였어요
막걸리에 동그랑땡이라니..
만드신 노력과 더불어 너무 만족스러운 한끼 하셨을 것 같아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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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고기가 많이 들어가서 든든하더라고요..
어젠 너무 더웠는데 오늘은 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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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웃에게도 주시다닠ㅋㅋㅋㅋㅋ
이웃은 횡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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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접시 나눠먹으니 딱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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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이와 동그랑땡
둘 다 저의 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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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오랜만에 해먹으니 맛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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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 배고프네요 ㅠㅠ 넘 맛나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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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동그랑떙 맛나보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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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침이 너무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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