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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청도 담갔습니다. (엣지에서 작성)
꼬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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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8-14 22:17:31 조회: 1,637  /  추천: 4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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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트북에서 인터넷을 주로 크롬으로 하는데, 딜바다 사진첨부가 안되어서

엣지로 접속하니 다행이 사진첨부가 되네요.

 

암튼,

대모님이 청귤청 담그러 오라는 명을 내리셔서 지난 토요일에 청 담그러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목요일이었는데 태풍 때문에 미뤄졌어요.

 

가는 길에 동네에서 복호두 들러 앙버터호두과자와 레몬버터호두과자를 겟겟




도착하니 이미 청귤청 준비를 하고 계셨어요.

저도 얼른 자리잡고 앉아서 열심히 준비를 거들었습니다.

 

대모님은 판매도 하실거라서 엄청 많이 담그셨어요.

이 사진에 있는 것 말고도 더 있었답니다.




이 사각통에 청귤 1킬로와 설탕 1킬로를 담았습니다.

(사진은, 청귤 꼬다리 버리는 것들을 모은 것이네요. ㅋㅋㅋ)



이렇게 3통을 담아가지고 왔어요.



청담그기 체험교실 신청한 분들도 저처럼 3통을 가져가셨대요

무거워서 오는 길에 택시타고 왔는데, 통이 기울어져서 엑기스가 조금 샜어요 ㅠㅠ

비닐에 싼 다음에 장바구니에 넣었어야 했는데, 제가 잘 모르고 그냥 장바구니에 넣어서..

 

토욜에 만든 건데 벌써 설탕이 거의 다 녹았습니다.

내일쯤 되면 서걱거리는 설탕이 없을 것 같아요.

이것 역시 1주일 지나고 바로 먹어도 된다고 하네요.

작은 통도 몇 개 주셔서 거기 담아 선물용으로 드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할라피뇨 장아찌 담그기 체험수업도 예정이시라는데

제가 매운걸 못 먹어서 그건 패스한다고 했습니다. ㅎㅎ

 

청 담그기 처음 해보는데 정말 재밌네요. 선물하기도 좋고, 제가 먹어서 좋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아 엣지는 파일 첨부가 되는군요. (그럼, 크롬 보안 정책이 뭔가 업데이트가 된건가?)
 이상 청귤청과 관련없는 댓글이었습니다. ^^;

    1 0

크롬문제인지 뭔지 모르겠어요
엊그제 노트북 종료하는데 업데이트 하라고 하더만..
엣지에서는 괜찮으니 당분간 엣지에서 글 써야갰어요

    0 0

청귤청이라...처음에 사진보고 라임인줄 알았어요...
꼬북형님...이래저래 손으로 히는것에 재주가
있으신듯 합니다!
시원한 탄산수에 진하게 타 먹으면 맛나는데...
글 시원하게 보고 갑니다!^^

    1 0

청귤 색상이 참 예쁘죠? 가을 겨울에 청귤청 많이들 담그더라구요. 몇 년 전에 사촌동생이 담깄다고 작은 병에 담아 줬었는데 저는 청 담그는 거 어렵다 생각해서 안 했었거든요. 올 들어 대모님 덕에 이런저런 청 담그는데 재밌어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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