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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대표팀이 레바논전 4-2 역전승의 기세를 몰아, 오는 1월 13일(화) 오후 8시 30분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현재 C조 1위(승점 4점)인 한국은 득실차에서 앞서 있어, 이번 경기에서 무승부만 거둬도 조 1위로 8강 진출이 유력한 유리한 고지에 있습니다.
지난 경기에서 강성진 등 공격진의 화력은 매서웠으나, 상대의 적은 기회에도 2실점을 허용한 수비 집중력 보완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최종전 상대인 우즈베키스탄은 이 연령대 아시아 최강국 중 하나로, 탄탄한 수비와 강력한 피지컬을 앞세운 역습이 위협적입니다.
만약 패배할 경우, 이란과 레바논의 경기 결과에 따라 골 득실을 따져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민성 감독은 수비 조직력을 재정비해 안정적인 경기를 운영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2와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되는 이번 운명의 맞대결에서 대표팀이 승리와 함께 조 1위 확정이라는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주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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