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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서 고금리 부담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6년 자영업자 안심통장' 지원을 시작합니다.
이번 사업은 총 5,000억 원 규모로 확대되었으며, 필요한 만큼 꺼내 쓰는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지원 대상: 서울시 소재 업력 1년 이상 개인사업자 (NICE 600점 이상)
지원 내용: 업체당 최대 1,000만 원 한도, 연 4.80% 수준의 저금리
신청 방법: 2026년 3월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앱을 통해 비대면 신청
특이 사항: 6개 협력 은행(신한, 우리, 하나, 카카오, 케이, 토스)으로 확대 및 청년 사업자 심사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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