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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일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랑 휴가지원제가 시행됩니다.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16개 지자체를 여행하면 현지에서 지출한 경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는 구조입니다.
소득이나 직업 조건은 없으며, 만 18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대상 지역은 강원(평창·영월·횡성), 충청(제천),
전라(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고창), 경상(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총 16곳입니다.
환급 상한은 1인 최대 10만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원이며,
상품권 유효기간은 2026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주의할 점은 반드시 여행 전 사전 신청 및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야놀자·여기어때 등 플랫폼을 통한 사전 결제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숙박은 현장 직접 결제만 인정됩니다.
일행이 있을 경우 대표자 명의 카드 하나로만 결제해야 합니다.
운영 기간은 6월 30일까지이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신청 방법 5단계, 환급 제외 항목 전체 목록,
여행가는 봄 캠페인과의 중복 혜택 활용법까지 정리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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