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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동아제약 의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 가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다. 아일로는 K-뷰티 를 대표하는 플랫폼 인 올리브영 의 도움을 받아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 했다고 한다.
이번 미국 진출 은 국내 올리브영에서 보여준 아일로의 좋은 성적 덕분에 가능했으며, 이를 발판 삼아 더욱 넓은 시장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다. 앞으로 아일로는 올리브영을 통해 전문적인 이너뷰티 솔루션 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03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 에서는 아일로의 대표 상품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 중 하나는 타입 1 콜라겐 비오틴 앰플 인데, 이는 동아제약의 기술력이 집약된 핵심 상품이라고 한다.
이와 더불어 듀얼 슬림컷 과 화이타치온 , 뮤신 콜라겐 젤리 , 카무트 효소 까지 총 5가지 제품이 미국 소비자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특히 듀얼 슬림컷 은 과학적인 배합으로 슬리밍 시장 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는 제품이라고 한다.
◆동아제약 아일로,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과 손잡고 미국 시장 본격 공략 (+아일로, 올리브영, 미국진출, K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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