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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에서 구조된 아기 믹스견이 새로운 가족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씩씩하고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60일 미만의 어린 개체로 추정됩니다.
흰색 털에 검은색/짙은 회색 무늬가 섞인 귀여운 외모를 가진 이 아이는 2kg의 가볍고 사랑스러운 몸집을 자랑합니다. 엎드려 앞다리를 쭉 뻗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정말 아기 강아지 같네요.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70
'어리고 순함'이라는 특징처럼, 어떤 가정에서든 사랑받을 준비가 된 순한 성격이라고 합니다. 현재 김천시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이며, 곧 만날 가족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맑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세상을 바라보는 이 작은 천사에게 따뜻한 햇살 같은 가족이 되어주시는 건 어떨까요. 무한한 사랑과 관심 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날 이 아기 강아지의 행복한 미래를 응원해 주세요.
◆경북 김천 믹스견, 2026년 5월30일 발견!… 오늘도 좋은 가족을 기다리며 꼬리를 살랑거리고 있어요 (+믹스견, 김천시 동물보호센터, 경북-김천-2026-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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