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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의 한 마을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작고 사랑스러운 믹스견이 있습니다. 2026년 5월 30일에 구조된 이 아기 강아지는 2kg의 가벼운 몸무게를 가진 암컷으로, 갈색 털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눈망울을 반짝이며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어요.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 믹스견은 앙증맞은 크기와 보드라운 갈색 털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96
새 보호소에서도 밝은 모습을 잃지 않고 곁을 지켜줄 가족을 꿈꾸고 있습니다. 햇살을 머금은 듯 부드러운 갈색 털과 동그란 눈에는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가득합니다.
앙증맞은 코를 씰룩이며 주변을 탐색하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미소가 지어지게 합니다. 어리고 작은 몸이지만, 그 안에는 무한한 사랑과 충성심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경남 합천 믹스견, 2026년 5월30일 발견!… 조용히 옆에만 있어줘도 마음이 따뜻해질 것 같아요 (+믹스견, 태민동물보호센터, 경남-합천-2026-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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