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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농촌 빈집 45채가 새로운 주인을 찾았으며, 빈집은행 사업에 참여할 지방자치단체가 더 늘어날 예정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1년간 45건의 거래를 성공시킨 이 사업에 참여할 지자체를 추가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달 10일까지 '농촌 빈집은행'에 참여할 시·군을 추가로 모집할 계획이며, 빈집은행은 빈집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민간 부동산 플랫폼과 정부 플랫폼 '그린대로'에 매물을 올리고 거래를 돕는 사업입니다. 작년 8월에 시작된 이 사업은 작년 21개 시·군에서 올해 32개로 참여 지역이 늘었고, 지난 1년간 약 160여 건의 매물이 나왔으며 그중 45건의 거래가 성사되었습니다.
농식품부는 빈집 매물 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참여 시·군을 추가로 뽑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24일 충남을 시작으로 7월 6일 전북까지 지방자치단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있습니다.
새롭게 선정된 시·군은 오는 8월부터 이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농촌 지역 의 활력 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한영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은 빈집 거래가 활성화되면 빈집 주인과 수요자, 그리고 농촌 지역사회 모두에게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농촌 빈집 45채, 1년 만에 새 주인 찾았다… 참여 지자체 11곳 늘린다 (+빈집은행, 농촌재생, 부동산거래, 지자체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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