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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무엇이 정답일까요?
나쓰메소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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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7 13:04:59 조회: 33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7 ]

본문

저희 누나는 지금 전세집에 살고 있습니다.

근데 집 주인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한다고 해서

급히 집을 알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근데 매형이랑 집을 알아보러 다니는 게 아니라

저희 엄마랑 같이 집보러 다닌다고 하네요

 

무언가 이상해서 같이 사는 사람은 매형인데 왜 매형이랑 같이

알아보지 않고 엄마랑 알아 봐? 하니

무슨 상관이야 그러네요

 

엄마랑 누나랑 친한 건 알겠는데

매형이랑 누나랑 같이 사는 집인데 당연히 누나랑 매형이랑  알아봐야 하는 거 아닌지;;

 

엄마한테 가지 말라고 했는데 모르겠네요

우선 알아만 보는 거라서 같이 다니는 건지.

 

결정하고 난 다음 매형한테 통보식으로 말하려는 건지;;

알아서 할 일이지만 무언가 순서가 잘못 된 거 같아서..

엄마한테 말하기는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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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누나 편한대로 하는거죠
남자들은 그런거 귀찮아 하기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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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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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랑 엄마가 보고 괜찮은집을 뽑고
뽑은 집들을 다시 매형이랑 가서 괜찮은지 아닌지 가볼걸요..

    0 0

형님이 일하고 누님은 일을 안하거나 시간이 나면  어머니와 보는건 이상하지 않네요.

형님이 집에 관심이 없을 수도 있구요. (매매가 아니니)

신경 쓸일 있나 싶네요

    0 0

집보러 다니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시간 제약도 있을거고, 우선다니면서 괜찮은거 나오면 같이 보고 최종결정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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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분이 일하고계시니까 엄마랑 같이 가는거 아니예요?

    0 0

답변 감사 드립니다
괜히 엄마가 매형 누나 생활에 개입하는 게 아닐까
걱정 했는데 크게 문제 될 일 없는 부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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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같이 보자고 한거면 글쓴이분이 지금 매형과 누님의 일에 개입을 하고 계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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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런 댓글을;;
물어 본 것 뿐인데
평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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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하는 것도 아니고 후보 알아보러 다니는 건데요 뭐ㅎㅎ
나중에 결정은 매형이랑 같이 하겠죠
오히려 매형보다 엄마가 더 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른들이 집에 대해서 더 잘 알잖아요

    0 0

누님과 매형께서 집을 보는 안목에 대해 조언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함께 가자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매물을 훨씬 많이 보셨고 오래 살아보셨으니까요.

저희 누님도 집 알아볼 때 절 데리고 다녔습니다.
건물 평가하는 일을 했어서요 ㅎㅎ 아마 그런 이유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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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집을 보러 다니는 거면 이상할게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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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확인하겠죠 ㅎㅎ
그리고 아내 판단을 믿어서 아예 확인안하는 사람도 있을걸요~
저도 확인좀 해줬으면 좋겠는데 매번 알아서 잘골랐겠지 이런식이니 거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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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은 일하느라 시간이 없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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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안목은 주부들이 좋습니다
집 볼때 확인할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경험해본 사람이 잘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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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어머니가 집보러 다니고 2~3곳 추려놓으면
주말에 아버지랑 가서 최종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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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보러 다닐땐 어른들이랑 같이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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