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얼마나 후달릴지...
저 예전 군대 시절
96년도 해병입니다. 786기에요 ^^
1사단때
해안 근무하는 사병이 약간 정신이상으로.
바다에서 누군가 자기를 부른다고 야간근무때 바다로 걸어들어가다가
뒤늦게 정신차리고 목숨은 구했는대
그때 한 일주일인가 해안가 수색으로 총찾으러 다니곤했는대
잃어 버린놈은 영창갔었던...
특전사 어떻게 잃어버린건지 참...
예전 그때 생각해보면 그시절에는 정말 이런 사건들 뉴스에도 안나왔었는대요.
또하나 사건은 탈영해서 여자친구랑 죽내사내 했었는대
그것도 뉴스 안나오고
발칸포에끈묵어놓고 양초 켜두고
탈영한 그 사건도 뉴스 안나오고
발칸을 숙소쪽으로 돌려놓고 방아쇠 끈(실)로 묶어두고 양초 켜두고 (초가 다 타들어가면
실이 끈기면서 타타타타타) 탈영...
별별 사건이 참 많았었는대 지금처럼 뉴스에는 안나오더라고요.
|
|
|
|
|
|
댓글목록
|
|
ㅎㄷㄷㄷㄷ |
|
|
발칸포는 무섭네요 ㄷㄷㄷ |
|
|
헉... |
|
|
발칸포는 코난도 아니고 ㄷㄷㄷ |
|
|
이번총기분실은 총기분실이 문제가 아닌것으로 아네요... |
|
|
점프하다가 떨어 뜨린거 아닌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