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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불 빨때마다 느끼는건데
작은 옷 하나도 빨면 잘 안마를때가 있는데
희한하게 이불은 그렇게 크기가 큰데도 불구하고
얼마 안있다가 만져보면 되게 빨리 마르고있더라고요
보통 오후에 빨래해도 밤에 걷을 수 있을정도..
부피가 크면 오히려 더 잘마르는걸까요?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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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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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저도 요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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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빨래는 겹쳐져있는데 이불은 넓게 펴서 안겹치게 널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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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 표면적이 넓어서 그런것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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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생각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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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다음분이 설명해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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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불이 빨리 마라는 재질로 되어 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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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무게일 경우 부피가 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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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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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부들한 느낌을 주기 위해 면 함량을 줄여서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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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잠이나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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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자주 빨고 이불은 날씨 좋은 날 빨아서 널지 않나요? 이불이 잘마르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불 자체의 문제보다는 날씨와 습도,환기 등과 관계있을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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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와서 수분이 내려가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