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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오지 2주정도 됐는데..
여기저기 사이트 주소 바꾼다고 바꾸긴 했는데
엊그제 비누 주문할일이 있어서 주문해놓고
오늘 아침에 아무생각없이 그 사이트를 열었는데
주소가 '이전 집 번지수'+'지금사는 집 동호수'
이렇게 적혀있네욬ㅋㅋㅋㅋㅋ...
그리고 때마침 택배기사님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주소가 이상해서 전화드렸어요.. [이전집은 주택]인데 [뒤에 아파트 동호수]가 있네요?'
똥멍충이가 따로없네요...ㅠㅠ.ㅠ.
근처 편의점에 맡겨주시면 이따 찾으러 간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아... 오늘 아침부터 여러모로 멘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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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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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 나는 안 그러겠지 하면서도 흔히 생기는 사고... 위추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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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신경쓴다고 썼기때문에 주소뒤에 동,호수를 썼겠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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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그런적이 ㅋㅋㅋㅋ 경비실가서 찾아왔다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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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스로가 바보같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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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그래도 전화번호는 안 바껴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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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상상하기 싫으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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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 년 전에 이랬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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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쓴다고 해놓고 선착순 입금이라니까 맘 급해서 주문하다보니 이런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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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택배를 회사형 부모님 댁으로 보낸적이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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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전화 와서.. 해결된게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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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지러 갈만큼 가까우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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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현재대전거주인데 구서울자취방으로 몇번보냈어요 ㅠ 우체국은 추가비용없이 주소알려달라해요 우체국너무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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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제 해외구매 하면서 그렇게 해서 부랴부랴 cancel my order 영작하고 난리였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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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적 있어요ㅠ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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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은 무서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