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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나이드신 어르신들도 다들 젊게 사시다보니
자리를 양보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요.
보통 이럴때는 그냥 양보하는 편이에요.
오늘은 양보했더니 자기가 할아버지로 보이냐고 오히려 되물으시는데
원래 말투가 그러신건지 좀 세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내용이 아니라 어투가요)
답할말이 없어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말았는데
이것참... 한번 이러니 앞으로 자리 양보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양보안하는것도 눈치보이고 양보하는것도 눈치보이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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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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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노안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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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해요.. 아웃도어 제대로 입고다니시는분들한테도 안하구 등산가방 멘분들한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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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에 등산가방이였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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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분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