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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인스타에 맨날 노는모습만 올린건 있지만 부상의 요인은 백퍼센트 작년 김성근 감독의 혹사죠.
mlb서 불펜투수 역할만 했던투수인데 오자마자 좀 잘던진다고 4일휴식에 완투완봉 계속 시키면서 120구 이상씩 던지게 혹사시켜서 나타난 부상인데.
최동원이나 선동열 윤학길 같은 특수한 경우면 모를까 일반적인 투수들의 경우 갑자기 그렇게 많은투구수를 연속해서 던지면 팔꿈치 인대나 어깨관절에 무리가 올수밖에 없죠.설사 최동원 선동열 윤학길이라 할지라도 지금시대에 그정도로 연투하면 구위저하로 요즘 타자들을 막을수가 없고요.
올해 급격히 난조를보이는 롯데의 린드블럼도 mlb선 불펜투수 였다가 작년에 델동이 갑자기 200이닝 이상 소화시키면서 무리하게 굴려먹어서 올해 구위저하로 인해 난조를 보이는거고요.
특히나 그전에 선발투수로 매년 꾸준히 많은이닝을 던지던 투수가 그렇게 연투하는거랑 불펜투수로 적은이닝만 소화하다가 갑자기 이렇게 연투하는거랑 팔꿈치나 어깨에 가해지는 충격은 차이가 많이나죠.
이런데도 부상의 유발자인 김성근은 욕안하고 로저스만 먹튀라면서 욕하고있는 감독팬들ㅉㅉ
여기도 평소 한화 경기할때 글들보면 감독팬들 몇몇 있는걸로 보이는데 로저스 부상건은 그사람들 그냥 조용히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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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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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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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김성근이나 이종운처럼 4일휴식후 등판이나 한경기 120구 이상씩 서너번 연속으로 던지게하는 감독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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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보면 먹튀라고 욕하는 의견이 더 우세하던데... 그럼 한화팬보다는 김성근 감독 팬이 더 많은 건가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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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사시킨 김성근 부상에도 재계약한 프런트(혹은 부상 파악 후에도 계약해지 안한 프런트)와 로저스 3가지 모두 복합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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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팔이라던 최동원도 연투에 의한 혹사로 프로에서 겨우 3년 정도의 전성기를 보낸 후 30세 넘어서부터는 전혀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하고 은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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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팀 린동원이 작년에 그리던지다가 지금 메롱이 됐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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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외국인 선수는 그렇게 쓸려고 데려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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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용병투수 소모품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는 사실이라고 보고요. 잘하면 일본으로 미국으로 가버리는게 현실이니까요. 그러다 린드블럼 로저스처럼 어깨갈리고 망하는것도 현실이죠. 어깨갈이 감독한테 걸린게 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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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 감독은 자국선수나 외국인선수나 따지지 않고 잘하면 일단 들이밀고 계속 돌리니... 로저스는 수술하고 재활하고 내년을 기약하지만 남은 선수들은 드러 누울때까지 계속 돌려대겠죠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