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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하던 단체가 떠오릅니다..
기업과 가계가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던 시절은 IMF으로 인해 잊혀져가버린 것 같습니다.
'기업이 살아야 국민도 산다'고 광고하던 모은행이 생각나네요..
정작... 기업은 살렸지만
국민에게 돌아온 것은 무엇인지 곰곰히 따져봐야 합니다.
제대로 된 정부가 들어서서
지금까지 잘못되어온 관행들과 잘못된 법규를 뜯어고치고
진정 국민을 위하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를 한번 생각해봐야 할 것입니다.
아래 그림은
기업하기 좋은 나라 '대한민국'을 나타내는 그림입니다.
http://www.sdinomics.com/data/media/3853/page=5
아래는 세부담 증가 곡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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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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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말하던 경제성장이... 대기업성장이었던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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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프렌들리.. 2MB 모토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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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법인세 인하와 더불어 아주 많은 일들을 하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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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Express님의 댓글 GalaxyEx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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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대기업들은 돈벌어서 어딘가에 쌓아두느라 바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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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쌓아뒀죠... 마치 자기네들꺼인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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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국회의원들 월급을 103만으로 정해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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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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