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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회사가 짜증나네요
 
돈좀아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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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2 17:21:30 조회: 32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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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나 되었는데 새로오는 사람은 다 나이도 많고 직급도 위고

대기업다니다 왔다는 사람은 자기 일은 정해져있다며 모든걸 다 하기 싫어하고 실실 웃으면서 밑에 사람한테 떠 넘기려고만 하고

난 일이 계속 늘어나서 지쳐가는데 기존 사람들도 아 몰라 너는 그냥 해

다른 애들은 그런거 잘 못하니까 너가 귀찮은건 다 떠 맡아서 해 라는 식

후~ 참 후회되네요 가장 중요한 시기를 이런 곳에서 버티면서 뭔가를 기대하고 다녔다는 것이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본인도 똑가팅 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본인할것만 하고 퇴근하세요

    0 0

이미 그러기에는 주어진 일이 너무 많아요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쉴시간이 없네요 야근까지 해야 돠는데 짜증나서 야근은 안하고 집에 와 버려요 시스템이 워낙 개판인 회사라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ㅋ

    0 0

7년 경력이면 지금도 늦지 않은것 같아요...
어서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게...
좀지나면 나아질것 같죠? 똑같을겁니다 분명

    2 0

조언 감사합니다
이력서 쓰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ㅠㅠ
현재 업무들이 경력인정도 못받는 어설픈 관리직이라서요
일이야 상관없지만 조건이 지금보다 좋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0 0

.

    0 0

그렇죠 ㅠㅠ
그런데 이놈의 경력이라는게 인정 받지 못할 것들이라
점점 회사에 정이 떨어지더라고요

    0 0

한사람은 지쳐서 허덕대고, 다른 사람들은 놀고 앉아있고, 죄송하지만,  전형적인 망하는 회사군요.
전적으로 윗대가리들 잘못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방관하거나, 모르는척하거나.

    0 0

네 맞습니다
망할지 안 망할지는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복지도 없고 일은 산더미 처럼 있고요
내가 회사를 위해 양식만들고 문서기록 만들면 회사에 큰 도움이 되지만
굳이 이런 상황에서 야근하고 특근까지 해주면서 해줄 필요가 있을까 딜레마가 생기네요
입사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다고 누구하나 인정해주지도 않고 신경도 안 써주는 곳인걸요

    0 0

힘내세요.ㅠㅠ

    0 0

감사합니다
말꺼내지도마 님도 힘내세요 ^^

    0 0

ㅋㅋ 전 주7일 회사 전공정 다해요

제가 면접으로 뽑은 생산직원이 올해

제 연봉 추월했어요

기분 얼마나.상큼한지

    0 0

능력자시군요 ^^ 전 공정을 ㄷㄷㄷ
저도 생산직으로 뽑아주십사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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