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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잠못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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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5 04:54:07 조회: 27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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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잠들어서 점심시간에 일어나는 패턴이

스물스물 아침 9시 - 오후 3시 패턴으로 변했어요.

 

그래서 '하루 밤새야지' 하다가 아침되면 쏟아지는 잠에 '내일부터...' 라는 생각이 며칠째.

오늘은 진짜 새볼까 했는데 벌써 조금 졸립네요.

 

일단 누워보고, 잠 안오면 새버려야겠습니다.

 

비도오는 와중에 힘든 하루가 될 것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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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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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면 좀더 피곤하긴 한데 그나마도 비와서 못하네요. 등산처럼 진짜 빡센하루를 보내봐야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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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면 금새 드르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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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문제풀고 왔심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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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상 몸이 힘들면 잠이 잘오더라구요.. 아님 술이라도 조금드셔보심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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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일단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단한 하루를 보내야하는데 여건상 그게 잘 안되더군요. 그래도 몸을 좀더 움직여 봐야겠네요. 술은 주5회 마시는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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